반응형 : #로제 #블랙핑크 #엘르UK #인종차별논란 #파리패션위크 #생로랑 #아시아인차별 #브랜딩과책임1 로제 인종차별 : 엘르 UK 인종차별 논란, 뒤늦은 수습의 교과서 세계 최고 걸그룹 멤버를 단체사진에서 콕 집어 잘라낸 결과,잘린 건 이미지였고 남은 건 논란이었습니다. 엘르 UK는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 쇼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로제만 쏙 빼는 고난도 ‘크롭 아트’를 선보였고,인터넷은 순식간에 불이 났죠. 뒤늦게 “의도는 없었다”고 사과하고 로제 단독 사진 3장을 급히 올렸지만,네티즌의 평가는 간단했습니다.“이미 늦었고, 이미 다 봤다.” 무엇이 문제였나: ‘크롭’은 기술, ‘배제’는 선택논란의 발단은 단체사진에서 로제만 제외된 게시물이었습니다.같은 순간을 다룬 브리티시 보그는 네 명 모두를 담았고, 엘르 UK는 세 명만 남겼죠. 여기에 찰리 XCX가 로제만 음영 처리된 사진을 올리며 기름을 붓습니다.영상에서도 셋이 환하게 대화하는 사이,가장자리 로제는 조용히 앉.. 2025. 10. 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