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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너스 - 네팔에 공군 수송기 투입 결정 정부, 네팔에 공군 수송기 ‘시그너스’ 투입 결정지구촌 곳곳에서 날아오는 소식이 참 다사다난한 요즘입니다.최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에 엄청난 대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세계 각국이 비상 상황에 들어갔는데요. 수력발전소 현장 등에서 땀 흘리던 우리 근로자분들의 안타까운 소식까지 전해지며모두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요?'동방의 의리국'답게 가만히 있을 리 없습니다.정부는 피해 현장의 수색과 구조, 그리고 구호물자 수송을 위해공군의 자존심이자 만능 해결사인 다목적 수송기 시그너스(KC-330)를현장으로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짐이 많다고? 나한테 맡겨!" 하늘의 보부상, 시그너스소방당국의 급박한 러브콜을 받은 군 당국은네팔 현지 카트만두 공항의 활주로 상.. 2026. 8. 28.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고치에서 나온 나비? 아니면 타임머신?정치판 뉴스 보다가 사레들릴 뻔했습니다.2026년 한여름, 스피커를 뚫고 나온 익숙한 목소리!이번 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 소식은그야말로 정치권의 대형 ‘빅재미’이자 블랙코미디였습니다. 무려 14년 만에 자당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신 전직 대통령께서는"소수일수록 뭉쳐야 한다", "둥지가 깨지면 알도 깨진다"며 눈물겨운 ‘계란 보호론’을 설파하셨죠.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국가원수가 짠하고 나타나"지도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라"고 당부하는 이 진귀한 풍경!박근혜 국힘 연찬회 참석 장면을 보며 문득 '세상이 요지경인가,아니면 이 당이 요지경인가'라는 박지원 의원의 뼈 때리는 일침이환청처럼 들리는 듯했습니다.최순실 씨도 교도소에서 같이 초청했어야완벽한 .. 2026. 8. 27.
네팔 홍수 실종 연락두절 네팔 홍수 실종 연락두절 현황무사 귀환을 바라는 마음자연은 참 대단하면서도 가끔은 과하게 심술을 부립니다.상쾌한 히말라야 공기를 마시며 전기를 만들어 내겠다던우리 인프라 일꾼들과 여행객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빙하 눈사태와 폭우가 겹치며 발생한 돌발 대재앙 속에서네팔 홍수 실종 연락두절 소식이 안타깝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거주 10년 차 한인회장조차 이런 미친 물살은 본 적이 없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라니,대자연이 잠시 이성을 잃었던 모양입니다. 현재 네팔 홍수 실종 연락두절 상태인 한국인 직원은 총 9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참으로 가슴 졸이는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자연의 짓궂은 장난, 현장의 긴박했던 순간이번 사고는 2026년 8월 26일 오전,중.. 2026. 8. 27.
포름알데히드 중국산 배추 포름알데히드 중국산 배추 "역시 '중국이 중국했다'라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 아침입니다. 먹는 음식으로 미라 제작 기술을 응용할 줄이야, 대륙의 창의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채소와 식재료를 오래 보존하기 위한 노력은 위대했습니다.소금에 절이고, 연기에 굴리고, 얼음에 가두는 등신선도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죠. 하지만 2026년 여름, 중국 대륙의 수매업자들은고대 이집트의 파라오마저 무릎을 꿇을 만한 최첨단 방부 연금술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1군 발암물질을 듬뿍 바른 포름알데히드 중국산 배추의 파격적인 등장입니다. 1. 썩지 않는 영생의 배추: 대륙의 기적의 연금술중국 허베이성 장자.. 2026. 8. 25.
코로나 재유행 코로나 재유행?또다시 들려오는 소식, 진짜 코로나 재유행일까? 뉴스 헤드라인을 보니 가슴이 철렁합니다."중국 확진자 52만 명 폭증", "국내 검출률 3배 상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들이 눈을 사로잡죠. 은근슬쩍 다시 찾아온 코로나 재유행 소식에'아, 또 마스크 랩소디를 찍어야 하나?' 싶어 시름이 깊어집니다. 푹푹 기운 빠지는 더위 속에서 들려오는 코로나 재유행 경보등은안 그래도 높은 불쾌지수에 기름을 부은 듯한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하지만 너무 우울해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우리가 누굽니까? 이미 마스크 신선설, 집콕 홈트의 달인,그리고 온갖 홈카페 레시피를 마스터한 '방역 연합군' 아닙니까!이번에도 웃으면서 똑똑하게 넘어가면 그만입니다. 숫자로 보는 현실: 공포 영화인가, 코미디인가?중국에서.. 2026. 8. 24.
안세영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 안세영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쥐가 나도 왕즈이는 잡는다 지구촌 배드민턴 팬 여러분, 소리 질러!우리의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또 한 번 대사고를 쳤어. 한 달 동안 발목 부상 치료받고 온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드디어 안세영 세계선수권대회결승 진출이라는 기분 좋은 보도자료를 완성했지 뭐야! 상대는 중국의 자존심 왕즈이(세계 3위).하지만 우리 세영이 앞에서는 그저 승점 자판기(?)에 가까웠어. 2026 BWF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2-0(24-22, 21-16)으로 완승을 거뒀거든.오늘 경기는 그야말로 한 편의 스릴러 영화였어.다리 경련에 쥐까지 나는 상황에서도 셔틀콕을 넘겨버리는 집념,진짜 소름 돋지 않아?"발 아픈 거 맞아?" 65구 랠리에 유명 해설자도 턱 빠질 뻔.. 2026.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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