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임효준 #린샤오쥔 #중국귀화선수 #쇼트트랙 #2026동계올림픽 #중국대표 #스포츠귀화논란 #빙상귀화 #태극기에서오성홍기로 #대한민국쇼트트랙 #올림픽귀화 #임효준중국 #국가대표란무엇인가1 린샤오쥔 복귀 오성홍기로, 그가 건너간 건 얼음인가 국경인가 2026년, 다시 얼음 위에 선 한 남자.한국 쇼트트랙의 금빛 에이스, 임효준은이제 중국 대표 ‘린샤오쥔’으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우리가 잊고 있던 이 이름, 다시 들으니 조금 묘하죠?금메달리스트가 올림픽에 나간다는데 왜 박수가 아닌 눈살이 먼저 찌푸려질까요? 평창의 영웅? 베이징의 병사?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임효준은 1,500m 금메달을 따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미래"라 불렸습니다. 하지만 1년 뒤,그는 후배 선수에게 장난을 치다가 징계를 받습니다. 그 장난이 뭐였냐고요?‘동성 후배 바지 벗기기’. 이게 만약 유치원에서 벌어졌다면 혼나고 끝났을 텐데,여긴 국가대표 훈련장이잖아요. 징계는 1년, 여론은 싸늘.그리고 임효준은 말없이 짐을 쌌습니다. 어딜 갔느냐고요.. 2026. 1. 2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