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주진우 #국민의힘 #이혜훈제명 #정치풍자 #보수정당한계 #실용주의정치 #국힘비판 #정치에세이 #통합의적 #그릇의차이1 이혜훈 제명 추진, “시켜준다고 하냐?” – 국민의힘이라는 작은 그릇의 정치 정치 뉴스가 아니라 블랙코미디를 보고 있는 줄 알았다.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하자,국민의힘은 기다렸다는 듯 분노했고, 주진우 의원은 외쳤다.“시켜준다고 하냐?” 이 한 문장에 국민의힘의 세계관이 압축돼 있다.정치는 봉사도, 책임도, 국가 운영도 아니다.그들에게 정치는 ‘우리 편 아니면 배신’이라는 초등학교 운동회 규칙에 가깝다. 제명, 가장 빠른 사고 중지 버튼국민의힘은 고민하지 않았다. 토론하지도 않았다.그저 긴급 최고위 → 즉각 제명.마치 “생각하면 지는 게임”이라도 되는 듯한 속도감이다. 이혜훈 전 의원이 무슨 중죄를 저질렀나? 불법을 저질렀나? 부패했나?아니다.다른 정부에서 일하겠다고 했다는 이유 하나뿐이다. 보수 정당이 그토록 외쳐온 ‘능력’, ‘전문성’, ‘국.. 2025. 12. 28.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