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은폐 지시, 쿠팡에는 물류 및 기록이 있고, 기록을 지우는 기술도 있다
한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을 꼽으라면 빠지지 않는 이름, 쿠팡.로켓배송, 새벽배송, 당일배송… 그리고 최근에는 ‘책임 회피의 초고속 배송’까지 선보이며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는 늘 그렇듯,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있다.그는 늘 “현장에 있다”고 말하지만,정작 국회 청문회장에는 없었다. 청문회에 나타나지 않는 CEO, 글로벌 감각의 완성형2025년 12월 국회에서 열린 쿠팡 청문회.의원들은 김범석 의장을 기다렸지만,나타난 것은 한국어를 못 알아듣는 외국인 임시 대표였다. 질문은 한국어, 답변은 “이 자리에 오게 되어 기쁘다”.내용은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인데, 분위기는 글로벌 기업 IR 미팅 같았다. 의원들이 화가 난 이유는 단순했다.아무도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5.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