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계의 절대 강자, 입짧은햇님.
유튜브 17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예능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먹는 담당’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던 그녀가,
돌연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주사이모’ 사건.
자, 이제 연예계의 판도라의 링거(?)가 열렸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주사 한 대!”
‘주사이모’라 불리는 무면허 시술자 A 씨가
연예계에 불법 시술을 해왔다는 폭로가 연달아 터졌습니다.
아무리 스타가 외모가 생명이라지만,
주사는 병원에서 맞아야 하는 것 아니었을까요?
그런데 이분들, 오피스텔, 자택 등에서 불법 약물과 링거,
고주파 자극기까지 풀세트로 시술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여기가 병원인지 홈쇼핑 스튜디오인지 헷갈리는 시대입니다.
입짧은햇님은 이에 대해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서 처음 A 씨를 만났기에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의사인 줄 알고 시술받았다는 말, 어디서 많이 들어본 거 같지 않나요?
예, 부동산 사기꾼들한테 “변호사인 줄 알았다”던 사례처럼요.
‘놀토’, 먹방 멤버 줄줄이 이탈… 남은 건 놀람뿐
놀라운 토요일은 요즘 ‘놀토’가 아니라 ‘놀람 투데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박나래, 샤이니 키, 그리고 입짧은햇님까지 주사이모와 엮이며 줄줄이 하차.
이쯤 되면 주사이모 유니버스 하나 제작해도 되겠어요.
혹시 마블보다 더 빠른 확장성이 아닌가요?
방송 제작진은 “입짧은햇님의 하차를 존중한다”고 밝혔지만,
시청자들은 “이 프로그램은 이제 누가 밥 먹냐”며 혼란스러운 눈빛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먹는 사람, 하차한 사람, 놀라는 사람만 남은 상황.
이쯤 되면 ‘놀토’ 말고 ‘하차의 토요일’이라고 부르는 게 더 자연스러울 듯합니다.
구독자는 입을 닫았다
먹방 여왕이라던 입짧은햇님,
그런데 유튜브 구독자는 입을 꽉 다물었습니다.
사건 전엔 176만 명, 현재는 175만 명.
하루 만에 1만 명의 이탈자 발생.
이쯤이면 구독자들도 '소화불량' 걸릴 지경입니다.
팬심이 빠르게 식는 건 라면보다 더 빠르군요.
이 와중에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입짧은햇님.
의혹은 부인하면서도 책임은 지겠다니,
이건 마치 “밥은 안 먹었지만 소화제는 먹겠다”는 수준의 해명 같습니다.
먹방계의 아이러니: 몸관리 위해 불법 주사?
먹는 걸로 사랑받고, 그 먹은 걸로 살이 찌지 않기 위해 불법 주사를 맞았다?
이건 거의 먹방계의 업보 순환 시스템 아닐까요.
팬들은 “이제 알겠다, 왜 저렇게 먹어도 안 찌나 했더니…”라며 허탈해합니다.
사실 연예계의 외모 압박과 ‘보여지는 직업’이라는 숙명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불법 시술에 의존한 건 명백한 판단 미스입니다.
더욱이 “의사인 줄 알았다”는 해명은 이제 누리꾼들 사이에서
거의 “몰랐다 시리즈의 전설급 레퍼토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사이모 사태, 어디까지 번질까?
의료법 제27조에 따르면
무면허 의료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며,
해당 시술을 받은 자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태는 단순 가십이 아니라 법적 처벌이 가능한 범죄행위입니다.
현재 A씨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연예계 내 추가 연루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쯤 되면 주사이모 사건은 연예계판 아이스버그죠.
지금 보이는 건 살짝 튀어나온 ‘빙산의 일각’일지도.
입짧은햇님, 유튜브는 잠시 ‘금식’ 들어갑니다
팬들이 바란 건 고칼로리 먹방이 아니라 고품격 인성,
그리고 고도의 책임감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불법 주사와 고주파,
그리고 활동 중단 선언.
입짧은햇님은 이제 '입을 다문 햇님'이 되었고,
유튜브 먹방계는 생각보다 더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남은 질문은 하나죠.
“다음 차례는 누구?”
이 미스터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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