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국민 절반 정보 털렸다”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오늘도 쿠팡 로켓배송 기다리다 로켓처럼 뚫렸습니다.”믿고 맡긴 내 이름, 주소, 전화번호가이젠 타인의 브라우저 창에 떡 하니 뜰 수도 있게 됐습니다. 그것도 해커가 아니라,바로 회사 내부 전직 직원이 범인이라니요.이건 영화도 아니고, 시트콤도 아니고…현실입니다. 쿠팡, 개인정보 3370만 건 유출... 전 국민의 절반이 뚫렸다2025년 11월,대한민국의 자칭 ‘로켓배송 왕국’ 쿠팡에서 일어난 초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고. 유출된 데이터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 정보에 이릅니다. 숫자로만 보면 3370만 명.우리나라 인구가 약 5천만 명이니까...“대한민국 국민 2명 중 1명은 지금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소리죠. 여기서 꿀팁!혹시 당신은 쿠팡 이용자면서 아직 문자 못 받았나요?..
2025.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