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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 인생 성공 열쇠일까? 아직도 수능? AI가 밥그릇 뺏는 시대에 필요한 진짜 성공 전략 인공지능이 논문을 쓰고, 로봇이 햄버거를 구워주는 시대! 그런데 우리 교육과 인식은 여전히 '수능 만점'이 성공의 열쇠라고 가르친다. 농경사회 마인드로 우주시대를 준비하는 꼴이다.오늘은 이 상황을 한 번 웃으며, 진지하게 까발려보자. 수능 성공 공식: Good Bye, 20세기! 2027학년도 대입 계획을 보면 가슴이 뜨겁다.무려 80.3%가 수시, 나머지는 정시.여전히 시험 → 대학 → 직장 → 은퇴라는 부모세대의 아름다운(?) 루트가 지켜지고 있다. 문제는 이 공식을 지키려 애쓰는 동안, 바깥세상은 이미 멸망(?) 직전이라는 거다. 출산율은 지하실을 뚫고 내려가고,AI는 변호사, 회계사, 심지어 의사 업무까지 접수 중이며, 좋은 직장?글.. 2025. 4. 30.
식탁 물가 : 세계 밥상을 위협 밥은 사치품? 쌀값, 계란값 폭등에 빨간불 켜진 식탁 물가밥 한 공기, 계란 프라이 하나.예전엔 아무 생각 없이 먹던 것들이요즘은 '럭셔리 아이템'으로 변신하는 중이다. 세계 곳곳 식탁 물가에 빨간불이 켜졌다.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쌀밥의 반란, 일본을 덮치다일본에서는 요즘 '쌀값 쇼크'로 식탁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슈퍼에 가면 쌀값이 14주 연속 상승 중이고,5kg 한 포대가 4만 원을 훌쩍 넘는다.지난 30년 동안 이런 일은 없었다. 일본 정부가 비축미를 풀어도 소용없다.왜냐고?문제는 간단하다. 기후변화다. 작년 여름 폭염으로 쌀 생산량이 줄었고,거기에 지진 걱정에 사재기 열풍까지 불었다. 결과는?일본인도 결국 '자존심' 내려놓고 미국산, 대만산 수입쌀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다. 심지어.. 2025. 4. 29.
6.3 대선, 이재명이 결국 이긴다 6.3 대선, 결국 이재명이 이긴다 —오합지졸 빅텐트가 실패하는 이유 반이재명? 좋지. 그러나 오합지졸로는 절대 못 이긴다. 이재명, 왜 이길 수밖에 없는가?지금 보수 진영과 제3지대가 벌이고 있는 '반이재명 빅텐트' 놀음은,말 그대로 '패닉 바잉'에 가깝다. 무언가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뭐가 뭔지도 모른 채"일단 모여보자"고 외치는 모양새다. 반면 이재명은 이미 강력한 고정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대선 당시 0.73% 차이,그 치열했던 싸움에서 거의 이겼던 그 사람이다. 게다가 수사 리스크?살아남았다.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정치 탄압" 프레임까지 제대로 잡아냈다. 그는 그냥 정치인이 아니다.싸움꾼이다.거친 민심의 파도를 타고 '서퍼'처럼 유연하게 올라탄 사람이다.이재명은 무서운 속도로 대중과 호.. 2025. 4. 29.
청년도약계좌 청년도약계좌 vs 청년희망적금, 뭐가 다를까? (청년 금융 상품 총정리)청년층을 위한 금융 상품이 하나둘 등장하면서 헷갈리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청년도약계좌와 청년희망적금은 이름도 비슷하고, 모두 '목돈 마련'을 돕는다는 공통점이 있어 혼동하기 쉽죠. 오늘은 두 상품을 깔끔하게 비교해드리겠습니다.청년도약계좌란?청년도약계좌는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층이 5년 동안 꾸준히 돈을 모아 최대 5000만원 규모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입니다.월 최대 7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은행 이자(연 4.5~6.0%) + 정부 기여금 추가 지급비과세 혜택 적용실질 수익률 최대 9.54% 수준5년 만기 시 최대 5061만원 수령 가능특히 올해부터는 정부 기여금 매칭 한도가 월 70만원으로 확대.. 2025. 4. 29.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 폐가전, 클릭 몇 번으로 보내버리자!(feat. 정부 지원 서비스) 어느 평화로운 주말 아침,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던 나는 이상한 소리에 잠이 깼다. "쿵!" "텅텅!" 설마... 지구 종말?아니었다. 옆집이 이사를 가고 있었다. 오랜 이웃이 급하게 이삿짐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문득 깨달았다."우리 집도 뭔가... 쌓였구나..." 대청소 START: 베란다 대탐험가족회의 0.3초 만에 대청소가 결정됐다.각자 방을 정리하고,드디어... 전설 속 비밀의 방, 베란다에 도착했다. 베란다 구석에는 고대 유물처럼 먼지를 뒤집어쓴 공기청정기,심지어 어디서 왔는지 모를 전자레인지까지 있었다. 이거 다 어떻게 버리지? 옛날에는 트럭이 왔었지...나 曰: "옛날엔 폐가전 팔면 돈 받았어!"아들 曰: "지금은 스티커.. 2025. 4. 28.
거울도 안 보는 국민의힘 거울 앞에서 "독재"를 외치는 국민의힘 세상에는 가끔 거울을 보고도 자신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다.어쩌면 심각한 근시일지도 모르겠지만,오늘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아마도 '선택적 기억상실'을 앓고 있는 모양이다. 바로,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되자마자"독재다!", "조선노동당급 득표율이다!"를 외치며단체로 분노 퍼포먼스를 벌인 국민의힘 지도부 얘기다. 그대들은 어느 시대, 어느 별에서 왔는가?권영세는 "독재 정당의 대관식"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고,권성동은 "조선노동당 득표율"이라며 코웃음을 쳤다. 듣는 순간 나는 의심했다.혹시 타임머신을 타고 1970년대 유신시대에서 막 돌아온 게 아닐까?아니면 국민의힘 지도부 사무실에 '거울'이 하나도 없는 걸까? 스스로 만든 역사, 촛불로 심판받은 정당.. 2025.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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