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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선방하면 국민의힘은 당황한다 - 홍준표 "트럼프 관세 갑질 속 이재명 잘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 누가 봐도 이건 "선방"이었다.관세 협상 타결, 3500억 달러 투자안 조정, 핵추진 잠수함 승인까지.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SNS로 "오케이" 사인을 날렸다.하지만 그 순간, 대한민국 정치권 한구석 어딘가에선샴페인 대신 식초를 따르며 얼굴이 시큼해진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국민의힘이다. 홍준표도 "선방"했다는데, 국힘은 왜 자꾸 발끈하나?정치 은퇴 후 하와이에서 진정한 자기반성을 마친(?) 홍준표 전 시장조차“트럼프 관세 갑질 속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선방했다”라며 희귀한 칭찬을 보냈다. "핵추진 잠수함 승인? 안보에 큰 기여!"이 말이 누구 입에서 나왔다고?홍・준・표. 무려 전 국민의힘 대선주자다. 홍 전 시장이 입을 열자 국민의힘은 집단 멘붕 모드.평소 같았으면 “홍.. 2025. 10. 31.
한국 핵잠수함 건조 출격 준비 완료?! 이제 바다는 좁다! 잠수함인데... 핵추진이라구요?때는 2025년 10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 뭔가 하나 툭 던졌습니다.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와우, 이쯤 되면 영화 헌터 킬러 한 편 다시 봐야 할 것 같죠? 핵잠수함,즉 소형 원자로를 탑재한 이 괴물은 바닷속을 무제한 잠항할 수 있어디젤잠수함보다 훨씬 빠르고 멀리 갑니다. 전쟁 걱정 말고 여행 코스로 넣고 싶을 정도죠. (물론 그러면 안 됩니다.) 문제는 기술, 그다음도 기술트럼프가 건조지로 콕 찍은 한화 필리조선소.드라이독은 두 개나 있고, 인력도 1,700명!그런데... 핵잠수함 만들 설비는 아직 없어요. 방사선 차폐, 원자로 장착, 고난이도 용접.이건 그냥 배 만드는 게 아닙니다, 거의 해저 스타워즈 제작 수준. 하지만 한화오션은 이미 .. 2025. 10. 31.
한우 UAE 수출 - 드디어 중동 상륙! 그 의미와 중요성 할랄 인증 한우가 마침내 UAE 수출에 성공했습니다!K-푸드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네요. 이쯤 되면 “소도 이제 여권이 필요하다”는 우스갯소리가 현실로 다가옵니다. 한우가 두바이로? 소오~름!2025년 10월 30일,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경제지주가 함께 힘을 모아UAE에 약 1.5톤, 2억 5천만 원 규모의 한우를 처음으로 수출했습니다. "한우는 한국에서만 먹는다"는 말은 이제 옛말!할랄 인증을 받은 한우는 까다로운 검역과 위생 기준을 모두 통과하며,‘K-소고기’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참고로, 이번 수출 성공으로 정식으로 한우를 수출할 수 있는 국가는홍콩,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에 이어 UAE까지 총 5개국으로 늘었습니다! 강원한우, 국내 최대 물량 수출!.. 2025. 10. 30.
이 대통령, 트럼프에 무궁화대훈장 수여! 황금 좋아하는 트럼프가 받은 특별 선물은? 2025년 10월 29일, 경주는 조용하지 않았다.이유는 단 하나!전 세계가 주목한 한미 정상회담이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열렸기 때문.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회동이자,그야말로 금빛 미소와 황금 선물이 오가는 날이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최초로 무궁화대훈장을 받다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대한민국 최고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수여했다. 이 훈장은 말 그대로 'VIP 중의 VIP'에게만 주어지는 것으로,지금까지 미국 대통령 중 받은 이는 트.럼.프가 최초!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의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고,트럼프 대통령은 "대단히 감사하다"며 훈장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자랑하듯 보여줬다.쇼맨십 장착 완료. 천마총 금관? 트럼프 취향 제대로 저격.. 2025. 10. 29.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으로 복귀! “허은아가 다시 돌아왔다!”단순히 정치권 복귀 소식이 아니다.이번엔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다. 그런데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아닌가?이당 갔다 저당 갔다, 정당계의 포켓몬 마스터쯤 되는 그녀가이번엔 국민 통합이라는 미션을 안고 다시 정치 1열에 나섰다. 국민통합비서관, 이게 뭐 하는 자리냐고요?한마디로 말해 갈라진 민심을 꿰매는 대통령실의 바느질 담당이다.국민통합비서관은 대통령과 국민 사이의 신뢰를 복원하고,이념·세대·지역 갈등을 대화와 정책으로 이어주는 ‘소통 창구’다. 정치판의 봉합왕, 다리 놓는 조력자 역할이라 보면 된다.이 자리는 지난 7월, 전임자 강준욱 전 비서관이“비상계엄 좋다”는 발언으로 빠르게 퇴장한 뒤 3개월 간 공석이었다. 그 빈자리에 등장한 허은아.그녀의 이름 석 자는 평소.. 2025. 10. 28.
김건희 왕실 투어, 그건 기행인가 기도인가 권력 판타지인가 경복궁 왕의 용상에 앉고, 명성황후 침실에 들어가더니,급기야 조선왕조실록이 보관된 수장고까지 비밀 투어.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로얄 로드(royal road)’ 아닐까? 우리는 지금, 영부인도 아닌 전직 대통령 부인의 비공식 왕실 체험기를 목격하고 있다.그것도 “신청서도 없고, 출입 기록도 없고, 허가도 없고”라는 삼무(三無) 시스템 속에서 말이다. 궁에 들어갔다더니 왕좌까지 앉으셨단다경복궁 용상은 단순한 의자가 아니다.수백 년 조선의 권력이 머문 자리이자, 역사 그 자체다. 그런데 그 자리에 앉은 그녀는 누군가?전직 대통령의 부인, 아무런 공식 직책도 없는 민간인.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었을 수도 있다.하지만 이건 ‘궁 투어 포토존’이 아니라, 국가의 상징물이다.궁금한 건 그녀가 거기 앉으면서 무슨 생..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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